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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힘든 하루 (육아전쟁) 일기장

예성이가 태어난지 107일 됐다

오늘 하루는 너무 힘들다...나이가 들어서 체력이 더 약해진것일까..

아이를 돌보는게 이렇게 힘들다니...오늘 더 확실하게 경험하게 되었다...

엄마도 나를 낳고 키울때 이렇게 힘드셨겠지....매번 엄마가 너키울때 힘들었다 죽을뻔했다 말할때마다

사실 내가 알고 싶어도 알수가 없으니 흘려 들을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

근데..오늘은 알겠다 나는 예성이 한명 키우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그당시 나랑 누나 둘을 힘들게 키웠을텐데..게다가 누나는 나보다 더 지랄쟁이여서 더욱 힘들었을텐데....

아무튼...

오늘은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날이다...

해야할일들 투성인데 너무 힘들다...

육아는 정말 보통일이 아니다...

엄마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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